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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처먹는 세대-우울한날 딱 맞는 노래?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날짜를 못보다니..

다른 분들 대신해서 하는 리뷰인데..

약속을 못지키다니..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2시간 일찍 로그인을 했다면 댓글을 봤을건데..

늦었지만 리뷰는 쓰겠습니다..

일단 신청할때는 음악을 리뷰해보고 싶다는 생각있었습니다.

그리고 제목이 상당히 끌렸습니다.

술처먹는 세대 뭔가 포스가 느껴진달까?

그리고 받고나서

노래를 들어보니 11곡중 6곡은 알아듣겠는데..

5곡은 영어네요...OTL..

리뷰하기 전부터 엄청난 언어작병에 가로 막혔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들어봤습니다..

결과는 패배입니다..

당연하죠 못알아 들으니..(젠장...)

음악 감상이 어려운거라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튼 메인 곡인 술처 먹는세대..

뭔가 노래의 가사를 들어보니

뭔가 세상에 대한 한숨과 한탄인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밖으로 나가자 라고 말하면서..

노래도 들으면서 생각 보다 듣기 좋은 노래였습니다..

뭔가 힘이 빠진듯한 느낌이 제 취향하고는 맞는 듯..?

그외의 다른 곡들은

전체적으로 어둡달까..인디밴드의 느낌이 나타난달까..

장기하밴드와는 또다른 느낌의 노래라는 생각 듭니다.

세상의 한탄과 자신의 인생의 다운감을 느낄때 이노래는 딱 맞는 노래일것 같습니다..

음이나 기타를 치면서 하는 노래자체는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음악을 들으면서 음악 리뷰는 어렵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음악의 언어장벽이 크다는걸 느꼇습니다..

뭔가 글도 제대로 쓰지 못한것 같습니다..

사실 깜짝 놀랐달까..

..

여튼 죄송할 따름입니다..

날짜가 그런 날짜일줄이야..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지금 딱 제가 듣기 좋을것 같습니다.





렛츠리뷰

by 黑猫 | 2009/11/26 00:54 | Music國 | 트랙백 | 덧글(0)

음반 도착했네요~

이제 열심히 듣고 써야겠네요..

후후훗

by 黑猫 | 2009/11/07 12:48 | Music國 | 트랙백 | 덧글(0)

에에에엣~??!! 렛츠리뷰!!

여행하는 사람들 1집이 당첨되었네요~

사실 이번에는 시험때문에 딱히 활동을 못해서 그러려니 신청했는데..

이번에도 당첨 시켜주시다니

렛츠리뷰에게 감사를... (굽신굽신)

열심히 감상하고 리뷰 쓰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활동 역시 열심히~

by 黑猫 | 2009/11/04 19:08 | Music國 | 트랙백 | 덧글(0)

조혜련 작살 일단어 렛츠리뷰


아앜~ 독촉장이 날라 왔을줄이야..

전작인 박살 일본어도 렛츠리뷰를 통해서 썻지만 이번 작살 일본어도 쓸수 있게 해주신 이글루스에 감사를..(독촉장)

아!...생각 해보니 사진을 준비하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짤방만 많네..)

여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처음 신청해서 책을 받기 전까지만해도 제목이 일단어라고 적혀있어서

영어단어장처럼 일어단어책인줄 알고있었죠...(일단어장은 없지만.,)

그래서 리뷰할게 있을까? 라고 생각했네요..

근데 책을 받은후 책을  펴보니 아하~! 전작인 박살 일본어처럼 되어있더군요..

일단 일단어를 외우는 방법은

박살 일본어에서 언급했던 1-3-3암기법을 이용해서 일단어를 외워달라고 하는군요..

아! 1-3-3이라는것은

일단 자신이 외울 단어3개를 포스트잇에 적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자주 가는 장소3군데에다가 단어를 적은 포스트잇을 한장씩 보기 좋은곳에 붙입니다.

그리고 외웁니다 단어를 다 외우면 포스팃을 때서 버립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못외우면 절대 때면 안되고 한장이라도 붙어 있다면 자신의 단어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속는셈 치고 해보라고 하네요..(전 아직 못해봤네요..)

기본적으로 책은 프롤로그 그리고 1,2,3,4 파트로 나누어져 있네요

파트별로 생활,문화,계절등 여러가지 조혜련씨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써놓았네요

책을 읽으면서 단어를 공부하는식이라서 그런지 단어 공부를 한다기보단 편하게 읽는 것이죠~

에피소드가 적혀있고 그 에피소드에 20개의 한글을 일본어 발음과 일본어단어 그리고 한국말로 적어놓았네요

일본어 발음식으로 책을 썻는지 일본어 발음 그대로 읽어가는게 어색하지 않네요

짧게 에피소드 한부분을 쓰고 마무리에 다시 한번 20개의 단어를 모아서 놓았죠

그리고 10개의 예문도 준비 되어있네요

단순히 에피소드뿐 아니라 끝말잇기라던가 우리나라 발음과 비슷한 단어들의 모음등 흥미를 끌만한 것도 있네요

책을 읽으면서 일본의 문화에대한 새로운 상식과 한국과의 차이점등 여러가지를 알수있어서 좋았네요

그리고 센스있게 토막상식처럼 책 사이드에 적어 놓기도 했네요~

저는 일단 책을 읽을때 리뷰를 써야 하기 때문에 그냥 열심히 읽기만 했는데..(독촉장을 받았지만..)

이제 느긋하게 읽으면서 단어 공부를 해야 겠네요~

전작만큼 재미도 있고 부록의 20% 할인권도 있네요~(전 쓸일이 없겠지만..)

여튼 재미있고 공부라기보단 가볍게 읽으면서 단어를 외울수있어 좋은 책인듯 하네요~

다시한번 이런 기회를 준 이글루스 렛츠리뷰에 감사를..

(설마 이게 마지막~?!!)


 


p.s ~네요체로 쓰니 글쓰기 힘드네요..그냥 습니다로 쓸껄..수정은 귀찮고..
p.s2 이글루스 새로운 레어탬 맘에 드네요..얻고 말테닷!!(퍽)
p.s3 센스있게 비밀글로 독촉장을 날려주셔서 못볼뻔..여튼 죄송죄송

렛츠리뷰

by 黑猫 | 2009/10/25 22:49 | Book國 | 트랙백 | 덧글(0)

렛츠리뷰 당첨!!

렛츠리뷰 조혜련의 작살 일단어가 당첨 됐네요..

솔직하게..

 

당첨될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예 했어요

정확하게 이 책이 될거라는 것도...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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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히!!
죄송합니다 헛소리 였어요..

렛츠리뷰를 통해서

전작을 쓰고 이번작도 쓰네요

아싸~

by 黑猫 | 2009/10/06 19:11 | Book國 | 트랙백 | 덧글(0)

시사in 81호 리뷰...

전 역시나 늦은 게으름뱅이이군요..사실 오늘까지 시험이라 이리저러 피봤달까..

(일단 사과부터..죄송합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요번에도 경고장..을 받으면서 마감날짜에 쓰네요..
여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길지는 모르지만..(클릭)


일단 시작은 표지에 있는...한창 뉴스에도 떳던 말많은 문제!!!
박연차 회장과 노 전 대통령 조카에게 50억원!! 투자....
그럼 박연차가 누구인가? 하니 태광실업 회장으로 예전부터 여러모로 트러블이 많으셧던 분인것같네요..
글에서 보면 그런 트러블앞에서도 언제난 당당했다고하는데...
박연차회장의 힘이 얼마나 크면 부산,경남 지경에 권력기관장이 처음인사가는곳이
박연차 회장라고 하니..(정말 굉장하다..)
또 글을보면 국세청은 노건평 검찰은 박연차..가 인사를 좌우한다고하니..
우리나라가 한사람의 힘에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생각에 참 웃음이..:-)
여튼 중요한것은 노 전 대통령이 퇴임후에 박 회장에게 15억을 빌렸다고하는데..이건 깨끗한 과정이었고..
문제는 홍콩법인 돈 50억원!!! 이 50억원이 노 전 대통령 조카 노지원씨의 소개로 회사에 투자됐다고
그리고 이 사실을 들은 노 전 대통령은 크게 화를냈다고 한다..
뭐 이게 어찌되었건 확실하게 밝혀야 하는것은 밝혀야 할건데..
과연 박회장과 노 전 대통령사이에 아무런 관계가 없을까..?
이이상 저두 알아본게 없어서..확실하게 적을수없네요..
다음에 한번 따로 포스팅 해볼까나?(힘들어..)

또 친노 잡고 친박 견제 청와대 양수겸장'이라는 제목이 있는데 뭘까?? 하고 읽어보니..
깔끔하게 3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친노는'재기불능' 위의 박 회장과 노 전대통령의 문제로 인해 검찰의 초점이 노 전 대통령쪽으로 쏠려..
여러모로 약해졌다고 한다..
친박은'유탄 조심?'은 박 회장의 본거지인 PK(?)지역의 한나라당 친박의원들이 몸조심이라고 하는데..
(박연차 리스트..)
고로 청와대는 '일거양득' 친노 초토화.....친박 초긴장... 여러모로 나쁠 상황이 없다고 하는데..
대충 3가지를 이런식으로 적어놓으니 재밌네요~~

이번 시사IN에서 최고로 맘에 들었는 기사!!!!!!!!!!!
싸구려 커피 마셔토 별일 없이 산다!!! 장기하와 얼굴들의 기사!!!
일단 읽어보면 장기하와 얼굴들이 평범한 인디 밴드에서 시작해서
어떻게 유명해졌는지에 대한 현상과 해석이 적혀있다
일단 크게 보면 음악적느낌이 복고적 음악풍~
가장 큰이유로 보는것은 노랫말...가사가 정말 20대 패배자의 정서를 제대로 표현..
(정말 나도 들으면서 무기력한 내자신의 모습이 떠오르....흠흠)
하지만 장기하가 주류는 될수없다고 글은 적어놓고있다...
그래도 나는 들으면서 여러모로 좋다~(딱히 더적을려니 머리가..)

맥잡..진실과 유혹..실업대란속에서도 딱히 스팩없이 당장 취직가능!!!한 곳이라고하는데..
기자가 직접 체험을 해보았다고하는데 이력서에 고졸이라고 었지만 알바를 하고있다고한다..
면접은 햄버거를 먹고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봤다고..(우으)
도난방지를 위해 유니폼 바지 주머니를 없앴다고..개인적 물품도 소지가 불가라고한다..
식사를 할경우에도 버거를 준다고...그래서 밥을 대신 햄버거를 주기에 아르바이트를 하기싫다고 하는데..
근무시간도 수시로 마구 바뀌고 휴식시간도 상황에 따라 쉰다고하니 힘들다고한다
그렇기에 삶의 스케줄에 문제로 오죽하면 퇴근시간에도
쿠루(알바생)는 매장에서 이야기를하면서 시간을보낸다고..
한마디로 맥도날드에 얽매여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열심히 일하다보면 매니져등 정식직원이
될수 있는 기회도 온다고 한다 맥도날드는 딱히 경쟁이 필요없이 메뉴얼대로 만들면서 지내기에
쿠루 끼리 사이가 좋다고 한다..여기서 문제중 하나는 직원을 자주 뽑는다는것이다 그러면서
쿠루는 많아지게되고 그러면서 일할수있는 시간역시 줄어드는것이 글에는 맥도날드 상비군라고 할정도..
아무리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뽑는다고는하지만 돈을벌기위해 일을할려는 사람들에게는 일을 못하니..
차라리 다른 일을 구하는게 나을것 같다..기계적인삶에 일할시간의 부족..(힘들어..)

뭔가 더적고싶으나..오늘 시험크리로 머리쓰기가 힘드네요..

글을읽다 보니 오류투성인 사전이라고 나오는데 왜? 사전이 오류가투성일까?
하고 읽어보니 오역에 일본식 설명등..문제가 많이 있었다는걸 알수있었다..
다행이 정영국교수 부부가 책을 고쳐서 새롭게 영한사전을 펴냇다고한다..(의지의 한국인!!)
책을보니 렛츠리뷰에 나왔던 사전인거 같은데? 아닌가?

흥미를 끄는 기사중에 나라이름 놓고 18년째 싸운다는 기사거리이다..
어느나라가 이름두고 싸우고있는가? 보니 마케도니아와 그리스가 마케도니아공화국..
둘다 마케도니아라는 이름으로 인해 싸우고있다는데 분쟁의 시작은
그 이름을 공식적으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양국의 분쟁의 장기화로 인해 유엔에서 타협안을 도출할려고 하지만 여전히 성과를..

이상한 기사제목중..청년은 일 없어 놀고 노년은 돈 많아 놀고....뭔가 이상하달까??
청년 20대에 실업률에 허덕이고....노년은 은퇴후 연금으로 여행을하며 즐기고있다고 한다..
이문제는 일단 우리나라가아닌 프랑스 사회에 대한 문제이다 당연히 우리나라는 연금제도에대한..문제가..
유럽국가에서도 실업률로 힘들어한다고 하는게 놀랍기도하다 잘사는 나라들이 많은줄 알았는데..
역시 지금 세대는 저주를 받았다고 할정도니 그래서 세대간의 불평등으로 인한 전쟁이..(하하하..)
어찌보면 노년의 연금은 청년의 세금으로 받는거기에 지원을 받기도 한다고 한다...
상호연대감이 프랑스의 잠재된 힘이다로 글은 적혀있다..

뭐..대충 적긴했는데..역시 마감날에 적는 요 문제의 게으른 인간이네요..죄송합니다
피곤하기도하고..(뭘한게있다고!!)
여튼 죄송합니다 언제 늦게 적는...
거듭 죄송..마지막은 언제나~

(만세~)







렛츠리뷰

by 黑猫 | 2009/04/23 22:23 | Book國 | 트랙백 | 덧글(0)

책이왔군요...왔네요...하아....

렛츠리뷰 시사in...방금 도착했네요....(이게 만우절이었다면..)

뭔가 기쁘지만 씁슬한기분..

이번 표지는..노무현 前 대통령님 이시군요..

표제가..과연 무엇을 뜻하는지...

여튼 열심히 읽고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s근데 디카 플래쉬 안터트리고 찍으니 화질이 떨어지는것 같네요??

댓글은 언제나 환영

by 黑猫 | 2009/04/03 16:12 | Book國 | 트랙백 | 덧글(0)

렛츠리뷰...당첨...하아

잠시..눈물좀 닦고....

이번에도...렛츠리뷰에 당첨되었더군요..............
..........................................................
....................................................
.....................................
............................
..................
...........
.......
..
시사in이....
인증샷을 넣고싶은데..메일이 오지 않았더군요,...(이거 만우절 낚시인가..)
시사in.........이번에도 머리아프게 굴려야할듯.....
난 다른걸 원했을뿐이고....
하지만 시사in이 당첨됐을뿐이고......
오늘따라 건방진 모토를 사용하고 싶어졌을 뿐이고.......
전 건방진 고양이니까요......

댓글이 안달려 슬프지않아요......(그럴리가..)
왜냐면 건방진 고양이니까요....
그렇다고 고양이를 키우고있지는 않아요...
키우고싶어도 구할때가 없어요...
고양이분양해주실분..(어이 잠시만 이 이야기 왜나와..)
(....삼천포로 빠졌네요..)
여튼..사실 감사합니다...굽신굽신..
이제..시사in 신청안할테닷....................
별일없이산다...앨범 기대했는데......
간장이나..먹는거니까.....(어이..)
(죄송합니다..술주정입니다..아마도..)

by 黑猫 | 2009/04/03 00:37 | Book國 | 트랙백 | 덧글(0)

시사IN 제77호 3/7일짜 이제야 씁니다 죄송합니다~!

(완전 공감이랄까..)

드디어 리뷰를 씁니다..죄송합니다 사실 이틀전에는 쓸려고 했더니..(그래도 늦었지만..)

우어어....MT갔다 온다고...못쓴게....엄청난것까지..이러다가 블랙리스트에 오르지나 않을련지...

흠흠..일단..시사IN을 신청한 배경과 이유를 설명하자면...

이제 대학생활에 대한 사회적 시각을 넓히고 리뷰를 리포트 처럼 써보는 연습을 가지기위해......

했다는것은.........가식적인것...일려나..좀더 들어가자면...시계가....탐났을까....나?

(농담이에요~) 

쓰잘때기 없는 잡담이 길어졌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길어질겁니다..아마도..(클릭)

막상 시작해서 써볼려니 어떨게 써야할지..무척 고민되네요..

(댓글까지 달아주셨는데..다른분들껄 보고 적진 않습니다..나중에나 볼까요?)

표지를 딱 보면 '3월 금융위기 없다' 사실 우리나라가 환율이나 여러가지로 경제에
문제가 있다는 걸 뉴스를 통해 들었지만 금융위기가 없다니? 뭔소린가 했습니다..
그리고 읽어보니..3월의 위기설이라고 일본은행들이 3월말 결산을 앞두고
한국에 대출한자금을 한꺼번에 상환에 간다고 나온 이야기더군요..
하지만 시사IN에서는 그 위기가 없다고 하고
사실 이걸 다읽어 갈때쯤 뉴스에서 위기가 없다고 보도하더군요..
(시사IN 굉장한데~)
읽으면서 위기설이 공허한까닭과 오히려 동유럽금융 위기가 변수라고 말하더군요
웃긴이야기가 3월 위기설은 일본에 대한 민족감정에대한 흔적이라고 적혀있더군요(웃음~)
미국에서는 여러가지 구제금융을 제공했는데 그중 본격적으로 은행국유화가 거론됐네요..
은행국유화란 은행의 지분을 가지는것인데 그러면서 투자자의 피해가 생긴다고 하네요..
정부가 주주가되지만 은행에 대한 투자를 감소 시킨다네요..
여기서 버냉키의 발언이 나오는데 버냉키는 정부가 은행에 돈을 주되 은행의 주인이 되지않는다고 하네요
그렇게 되기위해 추진중이지만 문제는 아직 많이 남았다네요....
마지막에 여러가지 불확실성이 많은 항구적위기 라고 하면서 마무리짓네요...
(이거 쓰면서 뭐가 뭔지....죄송합니다..쓰면서 머리가 아파..)

제가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글은 일자리 창출 정책에대한 이야기였는데..
일단 일자리 창출에대한 방향으로는 대졸들에 초임을 삭감 하면서 일자리를 늘리자는 글이었다.
(말투를 바꿉니다~)
.............제가 아직 대학생이고 졸업하고 취업할 우 초임이 낮아진다는 글에 약간 충격이...
이 대졸 초임삭감에 대한 정책을 공기업에서 먼저하는 구체적방안까지..(공무원..지못미..)
그리고 현실화까지........기업역시 줄인다는 발표.....
하지만 이 정책에대한 반대의 글이 있는데 문제가 실효성이라는 것이다..
취업준비생을 부려먹는다는...이것보다는 고액연봉자는 두고 신입 월급을 깍는 다는 주장은
확 와닿았다.. 그래도 백수라면 월급이 많고 적음은 따지지는 것은 배부른소리라는 글에서..
다시 공감을..(박쥐인가..)
글을 읽어보면 정부에대한 일자리 창출노력을 기대하는가..에대해 '기대하지 않는다' 50%를 넘어갔다..
(정부 지못미..)
여기서 웃긴것이 50대이상,영남 주로 한나라당지자들은 '기대된다'가 높게 나왔다.
일자리 창충에대한 종류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1위가 '임금삭감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2위가 '신규채용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위가  '복지 도우미 등 사회적 일자리 확대' 4위가 '청년 인턴제'  여러가지가 나왔다
특히 미디어법 강행처리의 명분으로 일자리 수십만개 창출주장은...고작4%...(미디어법 난리였지 아마?..)
마지막으로 일자리 창출은 비정규직 보다는 정규직은 늘리자는 주장이 더 많았다..

위에 미디어법이라고 하니까 생각나느데..
일단 미디어법이란?(저두 잘모르기에 공부중???)
쉽게말해 지상파,종합편성채널,위성방송에 대한 지분 소유 여부 입니다
 이 결과 부자나 기업들이 신문이나 방송국을 소유하게 되고
그렇게 되어 언론을 권력으로 사용할수있게 되는겁니다.
찾아보니 대표적이 사례중 하나가 히틀러라고 합니다..(히틀러가 마지막에 어떻게 되는지는 아시죠?)
http://blog.naver.com/s2narae/70042935281
(이래도 될런지 모르겠으나 미디어법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적혀있네요)
사실 이문제를 1차때는 '2월로 미루자'라고 해서 미루었다가...
대통령의 친형이신 이상득 의원이 '강하게 가자'...순식간에 기습 상정을 했다..(대통령 형님..)
글을 보면 여론의 비난을 감수하더라도 정부에 법을 쥐어주겠다는...의지~!!(웃음 :-)

스포츠 쇼비니즘..사실 우리나라가 엘리트 스포츠라고 이것이 문제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쇼비니즘?? 무엇인가 했더니 정책과 정치를 구분하자면
정치적으로는 엘리트 스포츠가 유리하고 정책적으로는 대중 스포츠가 유리하다고 한다
이 쇼비니즘 예로는 김대중 전대통령이 당시 자신의 아들의 사회적 비난을 돌리기위해
월드컵 경기 현장에서 집적 손을 흔들었다(그런 의도가!!)
우리나라는 금메달과 은메달의 연봉차이가 크다고 한다..
오죽 하면 적힌글에 은메달수상자는 시상대에서 운다 이유는 연봉의 차이나기 때문(...웃지도 못할상황..)
글의 마지막에 태극마크=돈 금메달=100만원..스포츠 쇼비니즘 그만~!

북한..배고픔만 빼면 북한에서 더 행복했다....제목에서 인상깊었다
이글은 북한에서 탈북하고 남한에서 새터민으로 적응하는데...여기 문제점이.
북한과 남한의 교육차가 크기에 남한에서 생활하기가 힘들다..
탈북민들은 남한에서 8주간 사회적응훈련 교육을 받는다 그리고 일반 학교로 편입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자국민도 힘들어하는 교육방침을 따라가는것이다..(정말 힘들어...)
그렇기에 새터민들의 학교 포기율이 일반학생에 비해 10배 라고한다
북한에서의 고등중학교 졸업은 우리나라에서는 중학교 졸업 학력으로 인정받는다
거기다가 여러 나라를 거쳐오면서 교육공백이 커서 심하면 스무살에 초등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더욱이 남한아이들의 북한에대한 인식이 아직 좋지 않은가 보다 그래서 여러가지 이유로 진학 포기율이 높다
마지막에  새터민이 '중국에 있을때가 제일 좋았다 그때는 기대가있고 희망도 있었다'라고 한다....
이글을 읽으면서 필자는 정부가 역시 이쪽에 여러가지 정책을 도움을 줘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죽거나 죽이거나 이주여성 잔혹사...' 무시무시한 제목...
요즘 국제화시대에 국제결혼이 많이 늘어났다 늘어난건 좋은데..그로인한 문제..
가장 많은 문제가 가정폭력 피해라고한다 의사소통이 되지않기에
폭력이 가장빠른수단...이라고 생각한는 사람도 있다니
말 다한거다..정말..이것은 인식의 문제라고 본다...
결혼후 2년이내로 이혼하면 불법체류자가 된다고 한다 그렇기에
부인들은 남편의 폭력과 눈치를 보면서 살수 밖에 없다고 하니.. 역시 이문제도
정부의 제도 보완과 남편의 인식을 바꾸는 교육이 필요한다..그리고 강력한 제제역시..
........

'술과 장미의 나날'아 잠시만 안녕~ (웃음 :-)
이 제목 뭐랄까 와닿는 달까 그어제께 MT를 가서 미친듯이 놀고 술마시며..
그후 일어난서 후유증을 생각하면...
정말 다음날 일어날때는 미치는줄 알았다.......이글은
기자가 직접 체험하는것인데..글을 읽어보니 공감가는 부분은없지만..(많이 마시지는 않는다)
하지만 익숙한것을 끊고 참는다는것에 동정감이..(재미있는 글이었다 :-)

.............
(.......죄송합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시사IIN리뷰는 여기서 마무리를 짓습니다..(쓰면서 계속 머리가 아파..)
사실 쓰면서도 뭐가 뭔지 모르겠고 써놓고나니 이게 글인가 하는게 죄송합니다,..
읽기도 늦게 읽고 쓰기도 엄청나게 늦게 쓰니..오죽하면 경고장(?)이... 후덜덜
좀더 많이 적고 싶지만 그랬다가는 읽으실분(있을려나) 검사하시는분 읽기가 힘드실까봐..
사실 내가 힘들지만.........
이것이 마지막 렛츠리뷰가 아니길 빌며....
마무리~




렛츠리뷰

by 黑猫 | 2009/03/23 21:18 | Book國 | 트랙백 | 핑백(2) | 덧글(0)

오오오 이번에도 당첨이네요~

렛츠리뷰 39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인증샷)

이번에도 이글루스에서 저의 허접하고도 지저분한 렛츠리뷰를 보시고(?)
다시 당첨시켜주시네요...
이번에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첨된 기분은...

(아싸 아싸)

헤헤헤




p.s이번에는 부활을...?
p.s아 생각해보니까 이번꺼 당첨됐으니 다음신청한것 되지않겠지?
끄어어 안녕~~(욕심이닷~!!!)



by 黑猫 | 2009/03/04 18:42 | Book國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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