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방명록(들어 오실분 있나?)

어느별 건방진 黑猫의 國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1.그냥 잡다한게 많은 블로그입니다

2.평범한 블로그입니다

3.댓글을 좋아하는 블로그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1일 1포스팅 노력중..

by 黑猫 | 2010/01/31 10:35 | 트랙백 | 덧글(6)

바케모노가타리 한국 정발 소식!!!

여기<-출처와 정보 

드디어 소설 정발 소식이!!!

하지만..

여름전쯤에 나온다면...

나는 안되잖아!!!!!

(군대 크리..)

by 黑猫 | 2010/01/07 21:23 | Book國 | 트랙백 | 덧글(0)

이벤트응모

by 黑猫 | 2010/01/02 10:38 | 일단...잡? | 트랙백 | 덧글(0)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222개
 1524443515131303018105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78개
 04119282112216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2009년 한 해 동안 받은 트랙백이 없습니다.

4. 핑백 : 2개
 00200000000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5. 내가 보낸 글 통계
 12910652330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6.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by 黑猫 | 2010/01/02 10:30 | Diary國 | 트랙백 | 덧글(0)

드디어 2009년 마직막날

요즘 이런저런 일이라기 보다는 그냥 논다고 잠시 블로그를 안했네요...

벌써 2009년도 끝입니다.

정말 대학교에 들어간지 얼마되지도 않은것같은데 벌써 12월그리고 마지막날이라니..

정말 세월이 빨라요~

오늘 오래만에 글쓰는 이유가 뭐 마지막날인것도 있고,.

2010년 새해 맞이하러 놀러간다고...(라고 말하고 죽어라 고생하겠지만..)

해보러 가다가 추워 죽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떠나봅니다.

포항 월포로 해보러 가게 되다니..

...

오랜만에 글쓰니까 뭐가 뭔지..

여튼 2009년도....

이제 새로운 2010년을 맞이하러 갑니다~


 

by 黑猫 | 2009/12/31 13:13 | Diary國 | 트랙백 | 덧글(0)

에반게리온 파 보고왔습니다.


(으음..인증샷)

시간상 어제 본거인데

귀찮아서 오늘 쓰네요..

에반게리온 파 드디어 봤습니다!!!

정말 감동이 입니다.

극장은 시간대가 문제인 시내쪽이랑 멀어서인지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전세를 낸 기분으로 편안히 조용하게 감상했습니다.

정말 굉장합니다.

오리지널과는 확실히 시나리오가 완벽히 달라지네요.

비교하면서 보고있으니 

몇몇 장면에서는 놀라웠습니다..

정말 상상했던것 그 이상의 것을 보고 온 기분이더군요..

단순이 시나리오뿐만 아니라.

만화 자체로서 cg수준이라던지 여러가지로 굉장하더군요..

한번 더 보러 갈듯..

전 에바빠니까요~

특히 레이....만세!



 

by 黑猫 | 2009/12/04 09:22 | Ani國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에반게리온 파 드디어 내일입니다!!

드디어

내일입니다!!!

내일이에요!!!

에반게리온 파 드디어 정식 개봉합니다!!

(오오오오오!!)

다행이..

제가 사는 지방에도 영화를 상영합니다..

cgv만세!!!

내일 냉큼 보러갈 생각이긴한데..

혼자서 영화를 봐야한다는 현실에 눈물이..

하지만!
그런것에 굴할수는 없습니다..



by 黑猫 | 2009/12/02 19:23 | Ani國 | 트랙백 | 덧글(0)

12월.......

어느새 12월 입니다.

정말 세월이 빨라요......

2009년도 마지막 달입니다.

2009년 계획은 열심히 잡았는데..

제대로 마무리 지은것이 많지는 않은듯..

정말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리가..)

남은 기말고사 시즌이나 노력해야겠네요..

by 黑猫 | 2009/12/02 19:13 | Diary國 | 트랙백 | 덧글(0)

[마비노기]왕성연회 오오오!!

매주 토요일에 왕성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건망증이 심해서 항상 토요일에 갈려고 오전에 마음먹고 오후에는 까먹습니다.

그래서 지나칠때마다..


(마비가 싫어)

그렇게 항상 지나친 흑묘입니다...

하지만 이번주는 놓치지않겠다고 다짐!

휴대폰으로 알람까지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가기 귀찮다는 동생까지 끌고 타라로 ㄱㄱ 했습니다.

타라왕성 문앞에서 저를 못가게 하네요... 하지만 저는 에린의 수호자!! 비켜줍니다.

그리고 들어가니 사람들이 많네요..

왕성연회의 재미는 행운권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냉금 자리잡고 컨트롤+클릭질은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7시 왕성연회가 시작됐다고 떳습니다.

운이 좋아선지..렉이 적어선지..

행운권을 얻었네요 제 동생 역시 얻었습니다.

그리고 홀에는 여러가지가 생겼네요...

촌놈인 저는 신기한 음식들을 쳐다보고 아무거나 집어먹었습니다..

왕성연회도 딱히 할짓은 없네요..

멍때리고 있을려니

경험치도 주네요 우왕ㅋ굳ㅋ

이리저리 시간 때우고있으니 이제 끝날 시간이네요..

화면에 행운권 발표한다고 뜨네요..
(두근 두근)

참고로 저는 28번 었습니다..

어라라 이놈의 발표자가 뜸을 들이네요..

그리고 발표 번호는 33번!!!

33번!!

33번!!!!

처음에는 제 번호가 아니길래..



했는데..

어라라라라? 제 동생이 33번이었네요..

오오오오

상품으로 보니타 트윈 리본을 받았습니다..

 

처음으로 동생이라 왕성연회가서 행운권 당첨까지..


타라가 멀어서 가는거 귀찮았는데..

다음주도 가야겠네요~






 

by 黑猫 | 2009/11/29 21:10 | Game國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술처먹는 세대-우울한날 딱 맞는 노래?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날짜를 못보다니..

다른 분들 대신해서 하는 리뷰인데..

약속을 못지키다니..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2시간 일찍 로그인을 했다면 댓글을 봤을건데..

늦었지만 리뷰는 쓰겠습니다..

일단 신청할때는 음악을 리뷰해보고 싶다는 생각있었습니다.

그리고 제목이 상당히 끌렸습니다.

술처먹는 세대 뭔가 포스가 느껴진달까?

그리고 받고나서

노래를 들어보니 11곡중 6곡은 알아듣겠는데..

5곡은 영어네요...OTL..

리뷰하기 전부터 엄청난 언어작병에 가로 막혔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들어봤습니다..

결과는 패배입니다..

당연하죠 못알아 들으니..(젠장...)

음악 감상이 어려운거라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튼 메인 곡인 술처 먹는세대..

뭔가 노래의 가사를 들어보니

뭔가 세상에 대한 한숨과 한탄인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밖으로 나가자 라고 말하면서..

노래도 들으면서 생각 보다 듣기 좋은 노래였습니다..

뭔가 힘이 빠진듯한 느낌이 제 취향하고는 맞는 듯..?

그외의 다른 곡들은

전체적으로 어둡달까..인디밴드의 느낌이 나타난달까..

장기하밴드와는 또다른 느낌의 노래라는 생각 듭니다.

세상의 한탄과 자신의 인생의 다운감을 느낄때 이노래는 딱 맞는 노래일것 같습니다..

음이나 기타를 치면서 하는 노래자체는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음악을 들으면서 음악 리뷰는 어렵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음악의 언어장벽이 크다는걸 느꼇습니다..

뭔가 글도 제대로 쓰지 못한것 같습니다..

사실 깜짝 놀랐달까..

..

여튼 죄송할 따름입니다..

날짜가 그런 날짜일줄이야..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지금 딱 제가 듣기 좋을것 같습니다.





렛츠리뷰

by 黑猫 | 2009/11/26 00:54 | Music國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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